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 귀차니즘 실버드래곤 베르키스의 던전에서 깨어나다? 
판타지/스토리 
57 170
소설 작가 유승재, 그는 아쉽게도 사망하여 지옥문 앞에 와 있다. 생전 독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그들이 원하는 엔딩으로 끝내려던 순간 홧김에 세상이 멸망하는 전개로 급마무리 지어 버렸다. 이에 분노한 조현병 독자 한명이 찾아서 실랑이를 벌이 던 끝에 죽어버렸고, 어째서인지 지옥문에 와버렸지만 지옥의 심판관 마저 유승재를 소설 속 세계로 보내 기존의 결말을 바꾸라고 강요하는데... 하지만 하필이면 소설 속 악역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다니 나만큼 재수가 없는  
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51 220
현금 결제로 캐릭터 뽑기 를 해야만 하는 가챠 게임 평범한 직장인 이민준은 친구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의 첫 리뷰어가 된다 기대 없이 시작한 게임 역시나 지루한 오프닝에 눈이 절로 감기고 다시 눈을 뜨니 게임 속 세상이었다 -환령술사님 당신은 영웅들을 통솔하고 조종하는 역학을 맡아야 해요 얼떨결에 튜토리얼이 시작된 통에 첫 영웅까지 소환하게 되고 제법 강해 보이는 미남 영웅에 기뻐하지만, 알고 보니 그는 기억도, 제대로 된 무기도 없는 하급 캐릭터였는데  
19
판타지/BL 
44 78
힘없고 가진 것 없이 힘겹게 살아가던 소년. 어느 날, 소년의 집을 급습한 괴이한 생물체들의 공격을 받고 유일한 혈육인 할머니와 함께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곧 다시 뛰는 소년의 심장. 깨어나 보니 몸속에 엄청난 힘의 피가 들끓게 됨을 알게 된다. 그날 이후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일진들을 모조리 참 교육해버리는 소년. 그러나 진짜 적이 나타난다. 할머니를 죽인 괴이한 생물체들의 습격이 시작된 것! 타오르는 복수심과 더불어 주체할 수 없는 힘으로 이 
액션/무협 
39 52
태어날 때부터 천애 고아에 청두잔퇴(靑頭殘腿)였던 주인공 곽청은 어렸을 적 소아마비를 앓았고 한 쪽 다리는 장애를 안고 있었다. 그 불편한 몸으로 온갖 무시를 당하면서도 생계를 위해 서역에서 돌아오는 상인들을 상대로 전병을 팔았는데,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우연히 유등(油燈)을 하나 줍는다. 내다 팔면 돈이 되겠다 싶어 몇 번 문질렀는데... "세 개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주인님아."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이 나타났다. "정말로 어떤  
액션/무협 
29 45
「주물러 주세요 -위험한 에스테-」의 산쿠 신작! 사랑하는 아내가 몰래 바람을 피우고 있다니-- 어느 날 일찍 귀가하니 아내가 집에 낯선 남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남편하고는 섹스를 잘 못해 "라며 남자에게 조르는 아내 사랑스러운 듯 음부를 핥으니 팬티에는 애액 얼룩이 배어 있다 말려야 하는데 몸은 움직이지 않고 그저 아내가 남자에게 안기는 모습만 보고 있는 나 그렇게 침투성이로 칠칠치 못하게 흐트러지는 아내의 모습을 나는 알지 못한다 "남편 
19
성인 
9 7
어느날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대기업회장 대역을 해달라고!? 그곳에서 만난 두 남자와의 갈등, 사랑, 성장! 수상한 대표님의 계약연애가 시작된다! 
19
성인/드라마 
18 61
삽질과 오해로 가득한 로판 소설 속, 남주의 여동생으로 빙의했다. 소설 속에 떨어진 나는 답답했던 주인공 커플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서 이어주었는데, 약혼식 날 주인공들이 파혼을 선언해버렸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건 여주인공의 오빠, ‘아이베르크 라파엘로’였다. 괴물 공작, 아이베르크는 상당한 ‘시스콤’이었으니……. ‘시스콤’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성만 한 건 없겠지? “공작님의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요?” “타오르는 불을 닮은 붉은 머리와 눈을 가 
판타지/로맨스 
27 40
「집주인님의 여기, 흠뻑 젖었어요.」 드디어 대학에 진학한 나. 젊은 집주인이 있는 곳에서 염원하던 자취를 하게 됐다! …그런데 집주인의 착오로 빈방이 없다고?! 그렇게 갑자기 집주인과 동거를 하게 되는데…. 심지어 야한 몸매의 집주인과 함께 욕실에 들어가게 된다. 이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 몸을 씻겨주는 척하며 부드러운 가슴을 야하게 주무른다. 움찔거리는 입구를 손가락으로 만지니 집주인의 뺨은 붉어지고, 신음 소리가 흘러나온다. 내 이성도 이 
19
성인 
15 30
비혼주의자는 임신하면 안 된다는 법 있어?! 명문대 출신, 수려한 외모, 최연소 팀장 은수는 모든 면에서 선망의 대상. 사내 비밀 커플이었던 마케팅 2팀장과는 최근 헤어졌다. 은수가 비혼주의자라는 걸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는지… 청혼을 해왔으니 어쩔 수 없는 결말이지만 속이 쓰리다. 회식에서 술이 떡이 된 은수. 바래다준 팀 막내 현재를 유혹해 하룻밤을 보낸 사실은 애써 부정하고 싶다. 
로맨스/순정 
16 51
자칭 순결남이라는 소문난 난봉꾼이자 부잣집 도련님 인 이원효는 우연히 꼬시기 힘들다는 라이징 스타 강현우를 만나게 된다 원효는 친구들과 이 도도한 먹잇감을 3개월 안에 꼬시기로 친구들과 내기를 하는데, 3개월 동안 그의 끈질긴 집착이 시작된다! 과연 이 감정의 도박판에서 먼저 유혹당하는 사람은 누가 될 것인가? 
BL 
2 5
내게 지옥을 선사한 가해자와 함께 읽었던 소설에 빙의해버렸다. 가해자는 여주인공인 '플로레'로, 나는 끔찍하게 죽게 될 악녀 '달리아'로. "대공 전하, 저와 결혼하시지 않으시겠어요?" "지금… 뭐라고 하셨습니까?" "그리고 함께 복수해요." 남주인공인 노엘의 이복 형이자 이후 반역을 일으켜 처단될, 운명인 요한 데카르트 세르비엔. 내 복수의 최고의 아군이 될 남자를 놓쳐서는 안 된다. 악녀의 몸에 빙의한 이상, 이 몸을 철저하게 사용해주겠어. 이수연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85 125
바다의 검은 용이라 불리는 해적 드레이크 에스파냐의 상선을 노략질 하다 엘리자베스 1세가 탄 배에 오르고야 만다. 욕망을 채우지 못해 금은보화를 쫓던 그는 엘리자베스 1세를 보고 뛰는 가슴을 느끼며 환희하고 잉글랜드의 여왕을 손에 넣고자 계획을 세운다. 드레이크의 능력을 눈여겨 본 엘리자베스 1세는 노략한 금을 나라에 바치는 대가로 드레이크를 살려주고 분노한 에스파냐는 이를 빌미로 잉글랜드를 향해 전쟁을 선포하는데... 16세기 초반 유럽의 후진국이었던 
판타지/로맨스 
22 50
한양 최고의 기생인 도화 하지만 그녀는 기생의 삶을 버리고 사랑하는 남자와 야반도주하려 한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 당신이 어째서…? 이유를 알지 못한 채, 그의 손에 살해당한 도화는 차가운 물속에 빠지고… 
로맨스/순정 
19 87
비슷한 이유로 태어나 비슷한 이유로 불행했던 공작가의 사생아 '시에라'와 황제의 사생아 '클로드'.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하던 두사람에게 불행이 찾아온다. “다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줘” 밀려오는 후회를 감당하지 못하는 시에라, 눈을 떠보니 그녀의 옆에는 클로드가 있는데… 
드라마/로맨스 
58 66
인간세계의 최약체 학생...이보람 지옥의 최강자로 군림해온 절대강자 ...뱅쿱 이 둘의 기묘한 공생관계가 시작된다. 매일매일 괴롭힘을 당하는 게 일상인 이보람에게 현실은 지옥이나 다름없다. 이런 보람의 몸을 빌려 피신한 마왕 뱅쿱은 그 누구보다 싸움을 갈망하는 트러블 메이커. 전혀 어울리지 않는 최악의 공생관계 이보람의 학교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예측불허의 학원 액션 판타지! 
액션/무협 
10 50
새어머니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민후는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방황하다 겨울 연못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눈을 뜨니 유브라데라는 알 수 없는 세계에서 깨어나고, 황제 시오엔은 민후를 예언의 '월인'이라며 '신병'으로부터 유브라데를 구원할 구원자이자 자신의 비가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19
BL 
31 33
러트와 히트를 엄살로 치부하는 베타 유섬 조별 과제에 러트 핑계로 무임승차하는 알파 청진의 집으로 찾아가고 "진유섬 나 좀 도와주면 안 돼? " 청진이 심상치 않다! 
19
BL 
11 7
남고와 여고가 붙어있는 고등학교. 남고 학생인 '정달새'는 여고의 청초한 학생 '가나연'을 짝사랑한다. '정달새'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다니며 나연과 친해질 기회를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시원하게 쌍욕질을 하는 여학생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세상에, 그 여학생의 정체는 '가나연'이다!? 
로맨스 
0 5
어릴 때부터 잦은 병치레로 힘겨운 인생을 보내는 '안소유'는 오늘도 병상에서 독서를 하며 마음을 달랜다. 그녀가 요즘 열심히 읽는 는 어느덧 최종장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하지만 안소유는 최종장을 읽기 전 수술에 들어가게 되고, 그녀는 마지막 장을 읽기 위해서라도 꼭 수술을 잘 이겨내리라 결심하며 수술대에 오른다. 그런데 얼마 후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수술실이 아닌, 그녀가 읽던 '책 속'이었다! 그것도 책 속 '악역 조연'에 빙의한 것! 자신이 빙의한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69 115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조이림 앞에 나타난 미친 돌직진남 채은호. 과연 이림이는 은호가 꽂아대는 직구 세례를 버틸 수 있을 것인가 
개그/학원 
8 51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드라마화 기념 스페셜 외전. 엄마가 떠나고 무기력해진 서하를 위해 주원은 서하의 엄마가 자주 가던 시골로 서하를 데려간다.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누구를 만나게 될까? 
로맨스 
4 5
아직 애인 구하고 있으면, 나는 어때? 헤테로에게만 반하는 순정파 게이 마동재. 언제나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지만 한 번도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 짝남에게 고백했다가 쓰레기 발언을 듣고 응징해준 어느 날. 동재의 몸을 눈여겨본 누군가가 접근하는데. 프로 짝사랑러 동재, 이번 연애는 과연 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 
19
BL 
15 30
진남은 공력을 잃고 폐인이 되어 약혼녀에게 파혼당한다 약혼녀 가문에 내어준 가보를 돌려 받기 위해 방문하지만 오히려 가보를 산산조각 내는 수모를 겪는다 이에 진남은 복수를 다짐하고 가보에 숨겨진 비밀을 발견한다 과연 진남은 순조롭게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액션/무협 
28 172
화장품업계 신흥강자 G 코스메틱 사장 최정우 뛰어난 업무 처리 능력과 미모를 가진 그녀의 비서,신수현 어느날, 난데없이 사장의 특별한 지시가 떨어졌다 "신 비서, 나랑 결혼해줘 " 복사해줘, 자료 정리해줘, 일정 체크해줘, 처럼 여상하게 내려온 상사의 지시 밤마다 사장에게 보내지 못한 사직레터를 새로 쓰고 또 쓰며 모으던 우리의 조신남 수현은 이제 사표를 낼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이 결혼, 조건이 너무 끝내주잖아?! 두 사람의 오피스&신혼살이 예측불 
드라마/로맨스/순정 
54 80
장난감 밖에 모르는 26세 재벌백수 상수의 성장 드라마 
드라마/로맨스 
1 78
‘유두를 만져서 운세를 점칩니다.’ 그렇게 말하며 동경하는 사람 가슴에 손을 뻗은… 어느 날, 점술사인 형에게서 ‘나 대신에 점을 봐줘!’라는 엉뚱한 부탁을 받은 아스미. 어쩔 수 없이 점술사 의상으로 갈아입고 형인 척 기다리고 있었더니, 그곳에 나타난 것은 알바처 선배인 카린. 놀란 것도 잠시, 카린은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고 예쁜 젖가슴을 드러낸다. 형의 점은 가슴을 만져서 운세를 점치는 ‘젖점’이었던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의 가슴에 이성이 날아가 
19
성인 
23 29
생방송 무대에서 쌍코피가 거하게 터진 뒤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 <유로파>의 멤버 빛나. 앞으로 승승장구할 생각에 들떠있던 것도 잠시, 그날 이후로 자신의 몸이 달라졌음을 알게 된다. <어웨이큰>의 멤버 찬선과 함께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일들을 파헤치게 되고 자신들이 위험한 일에 휘말렸다는 것도 알게 된다. 하지만 이제 와서 도망칠 수도 없는 상황. 피 튀기고 혼란스러운 일상 속에서 그들은 과연 끝까지 아이돌이란 신분을 지킬 수 있을까..? 
로맨스/스토리 
4 33
디자인이 하고 싶었다! 12살때부터 키워온 꿈. 삽십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남의 건축물을 짓는 건축현장 소장이다.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나는 건축 디자이너가 될 수 있었을까? 그렇게 삽십년이 지났을 때 나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20년 전인 2010년, 대학 시절교 시절로 회귀했다. 22살이지만 현장 경험은 20년차인 나는 건축 디자이너란 꿈을 이루어 세상에 내 것을 하나둘씩 채울 것이다! 
드라마 
52 50
"당신 인생을 살아. 맥없이 휘둘리며 남에게 내어주지 말고." 에드하르가 내게 해준 말은 참으로 제멋대로였으나 묘하게 나를 울려대었다. 하지만 그와의 결혼 생활은 불행에 가까웠고, 소중한 아이마저 빼앗긴 채 나는 초라한 별채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했다. 모든 것을 포기했을 때 감사하게도 다시 주어진 두 번째 삶.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제 것으로 만들겠노라 다짐했다. "눈을 감으면 과거의 일들이 선연하지만, 이젠 도망치지 않고 직시하겠어. 나와 내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148 107
무려 300년이었다. 그러니 최고의 기사가 나오지 않을 리가 없었다. 수정 거울에 고대 문자들이 어지럽게 움직였다. ‘운이 좋다면 A급의 기사가 탄생할지도 모르지.’ ‘제발…….’ “확인되었습니다!” 수석 엔지니어의 목소리에서 들뜬 감정이 확연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뒤이은 보고가 들리지 않았다. 하켄이 의아해하며 두 눈을 떴다. 수정 거울에는 방금 탄생한 기사의 이름과 등급이 커다랗게 쓰여 있었다. -이름 : 시드[Seed] -등급 : 
판타지/액션 
25 60
죽마고우이자 약혼녀에게 배신당한 사내 이도한 혈맥이 뽑히고 몸이 상한 그는 자기 아버지에 의해 감금당한다 동물원 원숭이처럼 공중 감옥에 갇히게 되었으나, 다행히 사부의 도움으로 혼백만은 분리되어 제천만계라는 큰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온다 몇 년 만에 자신의 육신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 그는 제천만계에서 가지고 온 최강 혈맥인 조룡혈맥 부터 각성하여 영수(靈獸)를 깨우기로 하는데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제천만계에서도 보지 못했던 신룡 을 드디어 만나게 
액션/무협 
25 135
과거 언젠가 읽었던 것도 같은 소설에서 환생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악역의 약혼녀가 될 운명이지만 그거야 뭐... 내가 어떻게 사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거 아니겠어? “제 이상형은 키 190에, 잘 생기고 부자에 백작 이상의 작위를 가졌으며 나이가 들어도 뱃살이 나오지 않는 남자예요!” 그런데 남편감을 미처 찾기도 전에 어린 남자 주인공의 목숨을 구해버렸다? 순탄하던 인생 계획은 그 이후부터 자꾸만 꼬여가는데! "미안하지만, 아리엘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판타지/로맨스 
110 73
왜 꼭 이런 육체로 환생했을까? 하지만 그것은 시스템의 기본 설정! 만계출석시스템 은 아주 허접한 몸에 빙의해서 시작하도록 설정되어 있었다 난 잘나가는 아버지 덕에 높은 지위는 가졌으나 재능과 실력이 없었던 신자, 진태서의 몸에 빙의했다 하지만 시스템 덕에 초반부터 영력이 마르지 않게 해주는 만계 최고 수련비법, 영동단전(永動丹田)을 얻게 되는데…! 끊임없이 출석 지점을 퀘스트로 던져주는 시스템 덕에 보상 얻는 재미도 쏠쏠하다 나 진태서, 초반 아이템인 
판타지/액션/무협 
33 111
하늘의 장난으로 여왕이 되어버린 막내 공주 왕이 하기 싫어 제멋대로 권력을 휘둘러도 왕국은 태평성대 여왕 덕에 전성기가 오고 말았다 옆 나라 왕들이 벌벌 떨고 백성들이 두 손 모아 존경하는 무책임 왕국의 최고의 왕 무책임 공주의 운명은 ? 
개그 
4 14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다가 차에 치인 나는 <클레망스의 실수>라는 로판 소설 속에 들어와, 파라디 공작가의 공녀이자, 가문 최대의 수치인 아스테인 파라디로 변해 있었다. 원작의 아스테인은 사교계의 달로 불리는 클레망스를 동경하고 그녀의 모든 것을 따라 하는 애정결핍 비호감 캐릭터였으나, 나는 소설 속 아스테인처럼 살고 싶지 않았다. 명예와 권력, 남들의 애정 따윈 필요 없고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돈과 자유, 그리고 고양이들과의 행복한 시간이다. 그러기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79 138
성적 우수, 용모 단정, 인기 만점인 심윤은 자신의 꿈에 무탈히 도달하기 위해서는 연애는 사치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자신과는 달리 화목한 가족을 가진 친구의 짝남, 권민하가 신경쓰이기 시작하는데... 
로맨스/학원 
2 7
[금쪽같은 최종보스의 보좌관이 되었다.] 소설 속 최종보스의 보좌관이 되었다. 최종보스는 결국 죽게 되지만, 세상은 최종보스의 손에 개판이 된다. 그렇다면, 애초에 최종보스가 엇나가지 않으면 되잖아? 위태위태한 예비 최종보스를 고쳐 보자. 
드라마/판타지 
16 50
오대 세가 중 북방을 지키는 모용 세가는 언제나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이민족들의 침입을 막아왔다. 모용현은 17살에 이민족과의 전투에서 목숨을 잃을 뻔 했지만, 기연으로 만난 천혈이라는 노인에게 흡성대법을 전수받는다.. 
액션/무협 
6 40
예쁜 연인이던 은수와 원오는 3년간의 결혼 생활 후 남보다 못한 원수지간으로 갈라선다. 이혼 후 2년 뒤, 미국에서 사업에 크게 성공한 원오는 한국으로 돌아와 은수와 재회하지만, 은수의 곁은 그녀를 줄곧 짝사랑해온 태인이 지키고 있다. 2년만에 셋이서 재회하게 된 그날 밤, 셋은 같은 와인을 마시고 5년 전 과거로 회귀하게 된다. 은수의 완강한 의지로 은수와 원오는 다시 이혼을 준비하고, 태인은 다시 은수를 빼앗길 수 없다는 불안감에 원오와 대립하게 된 
로맨스 
0 3
남편과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던 노노카는 부부 사이가 좋아진다는 멘탈 테라피 살롱을 찾는다. 테라피스트인 기도가 숫자를 센 순간, 노노카는 자신이 왜 옷을 입고 있는지 당황하며 다 벗어버리고 수상한 테라피에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19
성인 
10 27
고양이처럼 마음을 감추는 슬우와 강아지처럼 슬우만 바라보는 영우.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찾아가는 두 사람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맨스/순정 
6 81
가난한 형편에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 헨리는 갑작스럽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잃게 된다. 마침 룸메이트가 두 달간 심리치료 상담 센터에 대타 출석을 나가면 거액의 목돈을 주겠다는데.. 이 말도 안 되는 제안에 응해 버렸다! 그렇게 참여한 그룹 상담에서 마주친 단정한 미남의 충격적인 한 마디는... "이름은 엘리엇. 30세. 섹스 중독입니다." 말도 안 돼, 저런 미인이? #현대물 #연상수 #연하공 #미인수 #직진공 #문란수 #평범공  
19
BL 
17 22
오컬트 오타쿠인 자칭마녀 '서채윤'. 그녀 앞에 진짜 마녀 '유리아'가 나타났다?! 유리아는 자기 대신 18세 생일에 악마와 계약해 마녀가 되라는 제안을 해오는데... 이 계약, 믿어도 괜찮을까? 믿을 수 없는 마법판타지! 
판타지/스토리 
2 49
근 미래의 한국 사람의 의식 속으로 접근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기억을 삭제할 수 있는 기술이 사용되는 세상이 된다 그러나 기술이 개발되고 나서 무분별하게 기억을 지우는 일들이 빈번하게 되고, 반복된 기억 삭제에 따른 부작용으로 사이코패스적인 살인사건이 곳곳에서 발생하자, 정부는 기억에 관한 인위적 조작 등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중범죄 처벌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늘어나는 기억 조작 관련 사건을 담당하기 위한 특수 기억 조사부를 발족하게 되는데… 
판타지/액션/학원 
5 40
종족들 간 차별이 만연하던 시절, 뱀파이어인 주훈은 마녀 사냥을 당해 죽은 자신의 아내를 살리고 싶었으나 실패한 뒤 차선책으로 환생되기까지 100년을 기다린다. 환생한 '자신의 아내'를 위해 성인이 되는 20살까지 후견인으로서 후원을 해준 주훈. 120년의 기다림 끝에 환생한 아내를 만나기 위해 집으로 찾아가 쌍둥이 남매, 도하와 초리를 마주친다. 여자인 초리가 분명히 아내일거라 믿고 초리에게 다가가지만, 운명에 의해 얽혀 반응하는 대상은 다름아닌 남자 
19
BL 
8 16
[당신은 앞으로 나의 충직한 노예로서, 평생 이곳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야 ] GL 판타지 소설을 쓰던 작가 서우연 단행본 표지 샘플 관련으로 회의를 하자는 말에 오랜만에 집을 나섰더니… " "목을 대 순순히 무릎을 꿇으면 한 번에 내리쳐주지 " " 내가 슨 소설의 조연, 샤를리즈가 내게 협박을 하며 이세계로 끌고 왔다! 아름다운 모습을 한 악마지만 몸도 마음도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하는데… " "샤를리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 " " "나한테 당신도 
판타지/로맨스 
6 55
어느날, 침대에서 굴러떨어졌다가 눈을 떠보니 BL소설 <푸른 별밤의 아스테리온>에 빙의했다. 그것도 이런 저런 못된 놈들 등쌀에 못 이겨 자살하는 막장 스토리의 주인공, 아스테리온…의 누나, 로잘리테로! 문제는, 내 동생 아스테리온이 죽으면, 내가 열여섯살 로잘리테로 돌아오게 되는 시스템이라는 것! 그렇다면 수많은 막장 똥차들에게서 동생을 지켜내고, 반드시 무한회귀를 막아주겠어! 끝내주는 재벌이든, 한 나라의 왕자든, 바다 건너 제국 황태자든, 아무튼  
드라마/판타지/로맨스/순정 
161 74
게임에 죽고 게임에 살던 나. 이틀 밤을 꼬박 새워 가며 최종 보스를 죽이고 승리를 만끽하려던 그 순간,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뭔가 이상하다. 왜 다들 나한테 진무진이라고 부르는 거야? 진무진은 내가 자주 하던 게임 속 주인공한테 죽었는데? 설마 나… 게임 속 빌런으로 빙의한 거야? 그것도 내가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로?! 
판타지/액션/무협 
22 68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안티는 팬이라는 말이 있다. 이희로가 어린 시절부터 덕질해온 만화책 <모험왕>의 완결은 허무하게 끝이 났다. 하지만 뛰는 독자 위에 나는 작가가 있다. 작가의 행보와 어처구니없는 완결에 분노한 희로의 항의 메시지에 작가는 '그럼 당신이 해보시겠습니까?'라는 답장에 <모험왕> 속 인물로 눈 뜨게 된다. 하지만, 모든 빙의가 아름답지는 않는 법. 희로의 영혼이 들어간 인물은 1권 1화에 주인공 '레오'의 전투력 측정기로 사용되고 퇴장 
판타지 
1 3
얼마 전부터 국내에 돌기 시작했다는 마약 '핑크아웃'. 수사 공조를 위해 투입된 현장에서 공무원인 설충원은 약팔이와 함께 있던 백영과 마주친다. 달라는 약물은 내놓지 않고 오히려 낼름 삼켜 버린 놈 때문에 덜컥 하룻밤을 보내게 된 설충원과 백영. 하지만 다음날 진행한 백영의 약물 반응 검사에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이거, 대체 뭐 하는 놈이지? 마약조사과 에이스 설충원이 뭔가 비밀을 가진 백영을 줍게 되면서 엎치락뒤치락하는 이야기. 
19
BL 
16 29
"오빠 와이셔츠에서 향수 냄새가 ? " 현정은 요즘들어 남편의 태도가 수상하기만 하다 고민이 늘어가던 한편, 오랜만에 참석한 동창회에서 옛 남친 건우가 접근해 오는데 
19
성인 
8 26
이왕 빙의한 거, 여황제까지 노려봐? 근데 웬걸… 성공하면 왕, 실패하면 도적이라고 했던가! 역적으로 몰려 목숨을 잃고 말았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땐, 지난 생에 날 죽음으로 내몬 철천지원수 권휘경의 인생 최대 암흑기로 돌아왔다. 끔찍한 악연인 줄 알았는데 역시 하늘은 나의 편인가! 원수 녀석의 몸에 빙의할 방법을 찾았다! 후후후… 앞으로 지옥을 맛보여 주고 기가 약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몸과 영혼을 통.째.로 차지하고 말 테다!! 근데…  
판타지/로맨스 
4 20
"순진한 척 연기를 제법 잘하네." 은수는 연인인 재하의 친구, 건욱과의 첫 만남에서 그에게 심하게 매도당한다. 더는 참을 수 없어 뺨을 날려버리고 그와는 평생 엮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절대로 좋아할 수 없는 남자였다. 지건욱은.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재하가 떠나버리고 은수가 완전히 무너져 내렸을 때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건욱이었다. 평생 그를 원망하며 살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따스한 사랑이 은수의 마음에 물든다. 
드라마/로맨스 
7 54
4년 만에 이혼했다 벤츠인 줄 알았던 남편의 무관심과 시댁의 은근한 핍박에 지쳤다 검도선수였던 시호는 새로운 검도단을 창단하며 새 인생을 시작하기로 했다 “정말 서시호 선배 맞습니까?” 그리고 녀석을 다시 만났다 고등학교 검도부 후배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검도 선수, 기윤기 “……남편분은 ” “나 이혼했어 한 달 전에 ” 시호는 윤기에게 자신이 만든 검도단으로의 영입을 제안한다 “조건이 있습니다 ” “뭐든 말만 해 ” “선배를 주십시오 ” 녀석의 눈빛이  
로맨스/순정 
15 60
비옥하고 평화로운 땅, 연국 남방의 중심지 남주(南州). 그 중심에 우뚝 서 있는 10층 높이의 ‘이홍원’의 주인을 둘러싼 소문은 무성하기만 하다. 이홍원의 주인이자 고신인 엽진은 신계에서 습격을 받고 신격을 훼손당해 남주로 떨어지게 됐지만, 남은 신력으로 수백 년 동안 자신만의 세력을 키워왔다. 그는 옛 친구를 만나기 위해 북적으로 향하던 중 북적군에게 쫓기던 설영족 성녀 진청설을 구하게 되고, 그녀의 복수를 돕기 위한 여정에 오르게 된다.  
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20 208
"심장에 여의주를 품은 왕이 용과 함께 다스리는 곳, 예락. 그리고 세자에게 자신의 심장을 바쳐야 하는 왕족, ‘마니’. 이번 대의 ‘마니’ 유리서란은 맹약식 날 자신의 교룡에게 세 번의 명령만 내리고 자유를 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그럼에도 다들 그녀를 외면하는 가운데, 유일하게 나선 단 한 명의 교룡. “이름이 무엇이냐?” “여울입니다.” “내 교룡(蛟龍)이 된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해 주마.” 약속대로 궁 밖의 세상으로 떠나려는 여울에게 서란은 서간 
드라마/판타지/로맨스 
11 51
"이 지긋지긋한 마스크...!!" 태어나서 한 번도 마스크를 벗은 모습으로 나가본 적 없는 김무명.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이 내뿜는 악취를 맡을 수도, 볼 수도 있는 무명이 가장 뒤가 구리다는 소문의 명문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끊임없이 마주하는 악취들과 사건들 사이에서 무명은 앞으로 이 학교에서 잘 버틸 수 있을까? 
드라마 
3 10
최강의 닌자로서 이름을 떨쳤지만 탈주닌자로서 붙잡히게 된 가비마루는, 참수 집행인인 ‘야마다 아사에몬 사기리’로부터 무죄 방면이 될 수 있는 조건을 제안 받는다. 그 조건은 극락정토라고 소문이 난 땅에서 ‘불로불사의 선약’을 손에 넣는 것…!! 삶과 죽음을 깨닫는 인법 낭만 활극 
판타지/액션 
6 15
이계의 무리들과 평생 싸울 운명의 사나이 '김시습'. 어릴 적부터 신동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그였지만, 운명은 그를 돕지 않았다. 밤마다 꿈에 나오는 여인의 정체를 알기 위해 찾아간 화공은 알 수 없는 말만 늘어놓는데… “세상은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지요. 우리가 모르는 다른 세계가 있지 않을까..그런 얘기 말입니다.” 이 세계를 살아가며 다른 세계의 존재를 깨닫고, 이 세계의 생명과 도리를 지켜내기 위해서 가련하게 고군분투했던 남자, '김시습'의 이야기 
판타지/액션 
9 54
원나잇 상대와 짝사랑 상대의 결혼식장에서 만날 확률은?! 지태는 오래전부터 친구인 경훈을 짝사랑했지만, 헤테로인 경훈에게 끝내 고백하지 못한다 그러던 중 경훈이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해 버리고… 괴로운 마음에 지태는 게이바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원나잇을 한다 이후 경훈의 결혼식장에서 태연한 얼굴로 축하를 건네던 지태에게 누군가 다가온다 그는 바로 게이바에서 만난 원나잇 상대가 아닌가?! 게다가 신부의 오빠라고?!!! 패닉상태에 빠진 지태에게 능글맞게  
19
BL 
50 19
모두에게 미움받는 악역, 이엘린에게 빙의했다. "내가 이엘린이 된 이상,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면서 악역으로 살아갈 순 없어." "원작 속 주인공들과 엮이지만 않으면 되겠지." 분명 완벽한 계획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엘린, 또 도망가면 꽁꽁 묶어서 황자궁으로 데려가 버리겠어." 여주만 바라보아야 할 2황자가 내게 집착하기 시작하더니, "딱히 널 생각해서 그런 건 아니니 착각하지 마라." 내 라이벌이란 이놈은 마치 날 짝사랑하는 듯한 눈으로 쳐다보기  
판타지/로맨스 
64 87
갑작스럽게 불의의 사고를 당한 한 남자.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해매이던 그의 앞에 황구를 동반한 신령이 나타난다. 살고 싶다면 49일 안에 여덟 개의 업을 청산해야 한다고 말하는 신령의 말에 따라 그는 전생 속으로 떠나 인연을 찾아나간다. 
판타지/액션 
4 51
한낱 도아(盜兒)로 시작하여 세상을 뒤흔든 자, 신주십이성(神州十二星) 불사존(不死尊). 
액션/무협 
242 270
신일서의 베테랑 구조대원인 김수혁은 화재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하던 중, 건물 잔해에 깔려 사망하게 된다 죽은 줄 알았던 수혁이 눈을 뜬 곳은 십 년 전의 화재현장 어리둥절해하는 수혁의 앞에 정체불명의 상태창이 나타난다 [구조 대상자들을 모두 구조하라} 과거 구하지 못했던 두 명의 어린 생명을 구한, 수혁에게 퀘스트 보상으로 새로운 능력과 힘이 주어지고 수혁은 다짐한다 "좋아, 이번 생에서는 과거에 구하지 못한 생명을 구하겠어! " 회귀 전문직 소방관 구조 
드라마/판타지 
60 73
주인공은 생활고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라왔다. 어느 날 일제강점기에서 한 달을 버티면 10억을 준다는 말에 이끌려 게임을 다운받는다. 단순한 핸드폰 게임인 줄 알았더니 게임 속 세상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 실제 일제강점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주인공의 고군분투기. 
드라마 
1 3
두 번의 파양, 한 번도 사랑받지 못한 생 이번 생은 괜찮은가 싶더니, 전생과 똑같이 버려졌다 이유는 다르지만, 결과는 똑같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 “이제부터 네 이름은 틸리아스다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틸리 ”잘생긴 남작 아빠가 나를 주웠다 가족이라는 건 원래 이렇게 어색하면서 따뜻한 걸까?‘그런데… 모두의 머리 위에 떠 있는 건 뭐지?’구름 모양, 해 모양, 비 내리고 번개 치는 구름 모양 아하, 사람 감정을 읽는 능력을 가지고  
판타지/로맨스 
13 11
‘썸은 SNS로, 연애는 가볍게, 전애인과는 친구처럼’ 요즘 연애는 이렇게 한다고?ㅋㅋ 진짜? ㅋㅋ 담당자의 말) 설렘가득한 봄날.. 이번에도 웹툰으로 대리만족하겠습니다. ^^ 
로맨스 
2 22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약문(藥門)들의 잇따른 멸문지화.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처럼 흐르는 절망의 지옥에서 마침내 수라(修羅)가 눈을 뜬다. -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죽일 것이다. 놈들을 전부 죽일 때까지 절대로 끝내지 않아. 약문 백화절곡의 유일한 생존자 진자강. 먼 훗날 강호 무림사에 전설로 기록될 한 사내의 고독한 복수행이 시작된다!  
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291 133
미소년이었지만 지금은 미소녀가 된 이하늘과 재회하게 된 권진우.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하늘에게 연애에 소심한 진우는 하루하루 휘둘려만 간다!! 흥미진진하지만 조금은 위험한 연애 스토리!! 
로맨스 
1 15
임서한은 전생에 제존(帝尊)의 모함으로 목숨을 잃는다 그 후 전생의 모든 기억을 가진 채, 지구의 영기가 재생되기 전인 고2 시절로 환생한다 임서한은 제존에게 복수하기 위해, 또 친구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수련에 돌입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현생이 자신과 알던 전생과 조금씩 어긋난다는 걸 깨닫게 된다 과연 임서한은 자신의 염원대로 모든 수행을 끝내고 천하무적 수선자가 될 수 있을까? 
액션/학원 
46 164
마수와 요수가 득실대는 마수림에 버려진 아이. 운소월 다섯명의 사부님에게 거둬져 최고의 기공과 술법을 배운다. 사부님들의 정체는 신선의 길을 걷는 방사이지만, 이제는 내단이 깨져 불구가 된 상태이다. 운소월은 사부님들의 원수를 갚고, 신선이 되기위해 세상으로 향한다. 과연 소월은 마수림을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67 100
평범한 가정, 평범한 외모, 평범한 성격. 특별한 구석이라곤 전혀 없는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액션스릴러추격호러 영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아, 아니… 가만… 로맨틱 코미디 영화인가? 아, 아냐… 감동의 성장영화? 자, 잠깐! 뭐가 됐든, 대체 왜!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거지? 
로맨스/BL 
223 59
지구에 살던 주인공은 과로로 쓰러져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런데 삶을 마감한 직후 눈을 떠 보니 대제황조의 제후국, 육나라의 왕자 육진욱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 그곳은 지구와는 전혀 다른, 무(武)를 숭상하는 세계 육나라의 유일한 왕자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신분을 만끽하며 수련을 게을리 한다 그렇게 두 번째 인생은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었으나 아버지의 매일같은 수련 강요로 결국 그는 18세에 가출을 감행한다 자유로운 삶을 찾아 길을 떠난 그 앞에 나타난 건  
드라마/액션/무협 
41 120
13세 때 부모가 살해당하고, 그 충격으로 마력에 눈을 뜬 루안나. 나라 최강의 마녀로 알려진 그녀와 평범한 남자 크루스가 만난 지 3년. 격정가 루안나에게 매일 혼나면서도 그녀에게 홀딱 반한 크루스는 헌신을 다하며 집안일에 정성을 쏟는다. 그러던 어느 날, 루안나는 그런 행복한 일상을 모두 버릴 각오를 하게 된다. 그 모든 이유는 그녀의 이상을 추구하기 위해. 게다가 실은, 남편 크루스 또한 아내에게 말 못 할 비밀이 있는데. 남편의 무한한 사 
판타지/로맨스 
4 20
창천대륙에서는 강한 무인이 되려면 무혼 각성이 필수지만, 진겸은 가문의 기대와 달리 가장 낮은 무혼으로 각성하고 멸시를 받는다. 하지만 사실 진겸에게는 가장 낮은 등급의 무혼으로 각성해야만 하는 비밀이 있었는데…….  
드라마/판타지/액션/무협 
29 160
마모루는 대학 동아리 회식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누군가 자신을 따라오는 기척을 느꼈다. 바로 뒤를 돌아보니 따라오던 사람은 회식 때 알게 된 동기 치바 였다. 그냥 길이 겹치는 줄 알았는데 치바는 마모루의 집까지 쫓아와 옷을 벗기 시작한다?! 나는 이미 여자친구가 있는데...!  
19
성인 
21 24
오랜 시간을 서로의 첫 번째로 지내온 여난과 달국. 함께 있을 때 느껴지는 안락함은 그저 안정감일까? 아니면... 
BL 
26 32
악행을 일삼는 쓰레기같은 오골파를 수거하기 위해 아들의" 복수극" 
19
성인/드라마 
13 36
조선 팔도에는 산마다 호랑이가 살며, 밤에는 호랑이가 내려와 사람을 먹는 시대. 홀몸으로 두 남매를 키우던 안설화는 눈앞에서 호랑이에게 두 아이가 죽는걸 보게 된다. 그후 복수심에 호랑이를 죽이는 것만을 생각하며 여행을 떠나는데.... 
액션 
6 21